śamatha-vipaśyanā)은 불교의 수행법인 지(止)와 관(觀)을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지(止)는 산스크리트어 사마타(śamatha, 팔리어: samatha)를 뜻에 따라 번역한 것이고, 관(觀)은 산스크리트어 비파사나(विपश्यना vipaśyanā 비파스야나
지혜로 관조할 대상[所照之境]을 가리킨다. 5명(明) 등의 법이 능히 지혜를 내는 경계가 되므로 이렇게 말한다. 83) 범어 vipaśyana의 번역으로서 관(觀)이라 한역 함. 보는 것. 관찰. 조용한 마음에 대상의 영상을 뚜렷이 비추어 나타내는 것." harv error:
해탈온(解脫蘊) · 해탈지견온(解脫知見蘊)의 5무루온(五無漏蘊) 가운데 혜온(慧蘊)을 장애한다. 즉 수면(睡眠)과 혼침은 비발사나(毘鉢舍那, vipasyana: 삼매에 의한 正觀)를 멀리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혜온을 장애한다고 말한다. 마음작용 곽철환 (2003). 《시공 불교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