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국 경상도 상주 판관, 고려국 문하시중 등을 지냈으며 노년기에 이름을 안향(安珦)으로 개명하였다. 초명은 유(裕)이며, 자는 사온(士蘊), 호는 회헌(晦軒), 본관은 순흥, 시호는 문성(文成)이다. 주자 저서인 주자대전을 직접 필사하여 고려로 전하였는데, 이로써 성리학(주자학)을
행고(行苦)는 오온(五蘊) 또는 오취온(五取蘊)으로 이루어진 존재인 인간 자신에 대하여 "나"라고 할 수 있는 실체가 있다고 집착함에 의해 비롯되는 고통으로 오취온고(五取蘊苦) 또는 오음성고(五陰盛苦)라고도 한다. 오취온고(五取蘊苦) 또는 오음성고(五陰盛苦) 오온(五蘊: Paň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