放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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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무상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임을 뜻하는 것이다. 무상하기 때문에 인간은 지위나 명예에 집착하는 탐욕을 버리고 오늘 하루의 소중한 생명을 방일(放逸)함이 없이 정진노력(精進努力)하려는 정신적인 결의가 생겨나게 되며, 이러한 것이 무상관의 참된 뜻이다. 호조키 모노노 아와레 헤이케모노가타리
방일
방일
|date= (도움말);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星雲, "放逸".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harv error: 대상 없음: CITEREF星雲 (help) 운허, "放逸(방일)".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harv error: 대상 없음:
불방일
정의와는 달리 "능히 마음을 수호하는 것"을 불방일이라 정의하는 부파도 있다. 《아비달마집이문족론(阿毘達磨集異門足論)》에서는 "온갖 선법(善法)에 있어서 방일(放逸)하지 않음, 즉 불방일을 으뜸으로 한다(於一切善法 不放逸為尊)"고 말하면서, 불방일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선심소
선심소
T31n1612_p0849a01. 불방일(不放逸)심소 "云何不放逸。謂放逸對治。即是無貪乃至精進依止此故捨不善法。及即修彼對治善法。" harv error: 대상 없음: CITEREF세친_조,_현장_한역T.1612 (help) "방일(放逸)[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네이버
박정희
박정희
베트남 파병 대가로 정권 보장 신동아 2004년 2월호(통권 533 호) 동아일보 매거진::신동아 <외교열전> "JFK가 박정희 방일 요구했다" [http://sa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25/2008042500866.html